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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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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미션여행(어머니)^^
글쓴이 : 김원주작성일 : 2021-07-07조회수 : 194
엄마하고 온달세트장에서 찰칵^^
▲엄마하고 온달세트장에서 찰칵^^
단양호텔에서 초록이와 찰칵^^
▲단양호텔에서 초록이와 찰칵^^
청남대 박물관앞에서 초록이와^^
▲청남대 박물관앞에서 초록이와^^
청남대 대통령집무실에서 찰칵^^
▲청남대 대통령집무실에서 찰칵^^
온달장군세트장 상징물 앞에서 기사님과 같이^^
▲온달장군세트장 상징물 앞에서 기사님과 같이^^
나는 팔순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떠ㅏ본다
아침 일찍 기사님께서 초록이 인수하러 나오란다.
9시 강릉역에서 출발(어머니) 모시고 대관령을 지나려고 하는데 안개가 자욱ㅎ네요

기사님께서 천천히 안전운전하여 평창휴게소 도착 10시 볼일을 보고 간식으로 싸온 옥수수 한통씩 나누어 먹고 출발 어머니께서 역대 대통령을 볼 수가 있는 청남대로 향하여 가다가 여주휴게소에 들려 쉬다가 11시 출발

한참을 달리다 충청도 인가 경기도 인가 오창휴게소 도착 12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드시고 싶다고 어머니가 말씀 하셔서 붕어빵 아이크림을 드시고 이제 가자고 하시네요^^

한참을 달려 청남대 도착 1시 ㅣ가 내리내요 초록이를 장애인주차장에 주차하고 어머니 모시고 박물관으로 들어가 소독과체혈을 마치고 휠체어에 어머니를 태워서 역대 대통령 사진들이 있는곳에서 좋아하는 대통령 사진 옆으로 가시더니 사진 한장 찍어 달라신다 찰칵

다음은 집무실에서도 찰칵 유물들이 있는 곳에서도 찰칵 나와서 비가 주룰주룩 내리는데 어머니는 차에서 계신다고 하여 어머니를 초록이 한테 부탁하고 히타르 틀어 드리고 창문을 조금 열어 놓고 전망대로 GO GO

내려와서 점심을 먹으려고 하니 식당이 없네 하는 수 없이 한참을 내려오니 콩이야기 순두부+비지장+청국장 식당을 보시더니 저기로 가서 먹자고 하셔서 맛있게 점심을 해결하고 어머니보고 어디를 가고 싶으시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50년전에 살았던 단양으로 가자고 하시네요

한참을 달려 단양에 도착하여 호텔을 예약하고 단양구경시장을 구경 하다가 저녁을 무엇으로 드시겠냐고 물었더니 떡갈비를 드신다고 하여 떡갈비/석갈비를 시켜서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으니 꿀맛이라고 하시네요

배를 채웠으니 이제는 제가 야경구경하러 가자고 피곤하지는 않으신가를 물어보고 가능하다고 하여 야경구경을 마치고 10시쯤 숙소 도착하여 잠자리를 펴드리고 나도 잠에 들었다.

얼마나 피곤 했는지 코를 드르릉 골면서 자고 일어나니 아침 8시 기사님께서 코고는 소리에 잠을 못 주무셨다고 웃으시면서 말씀 하셨다.

어머니 일어나셨나 문의 드렸더니 벌써 준비 다하고 계신다기에 1층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9시에 출발 이제부터는 제가 목적지를 온달장군 촐영지로 향하여 세트장을 구경하며 드라마찰영장 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너무 좋아 하시고 신기해 하셨다.

세트장구경 끝났으니 배가 슬슬 고파 무엇을 드시고 싶으시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한우왕갈비 드신다고 하여 찰영장 부근식당에서 식사를 맛있게 먹고 이제는 어디를 가시고 싶으세요 물었더니 삼척용화 케이블카를 타고 싶다네요

내가 살던곳이 그리웠던것 같아요 우리가 살때에는 그냐 촌구석이었는데 이제는 많이 변하고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 곳이라서 케이블카 타려면 시간이 촉박 하네요 열심히 달려 도착하니 마지막행 10분전 이라고 하여 서둘러 예매를 하고 탑승 너무 좋아 하시네요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바다가 신기하신가 봅니다.

이것으로 여행을 마치고 6시에 출발하여 강릉에 도착 7시 저녁을 돼지갈비로 맛있게 먹고 기사님께서 집까지 태워 주셔서 안전하게 귀가하고 어머니께서 기사님 너무 수고가 많으셨다고 하시니 가삼께서 내년에도 볼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계시다가 내년에 또 만나요 인사를 하시고 돌아 가셨습니다

초록여행 덕분에 어머니와 긴시간여행을 할수가 있어서 너무 고맙구요
강원매니저님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먼거리를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김호기기사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어머니를 세심하게 하나하나 챙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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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지윤 (2021-07-21 10:45) 
어머니께서 가보픈곳을 다 다녀오셨네요
효자시네요~~^
멀리까지 다녀오시냐고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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