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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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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 여행 - 묵호-
글쓴이 : 배순애작성일 : 2020-06-23조회수 : 566
3월 19일로 되어 있던 여행이 코로나로 인하여
6월 18일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들과 함께 돕는분 한분과 같이 떠나게 되었습니다.
다른 날들에 비해 날씨가 덥지 않아 여행하기에
좋았습니다. 속초에 들어가 회덥밥과 오징어순대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속촉 오징어 순대의 맛이 어떤가 했는데 초록여행에
당첨되어 기회가 되었습니다.

어릴적 살던 묵호를 가게 되었고, 그때 다니던
초등학교에 도착했습니다. 아쉽게도 코로나로 인하여
학교 내부 시설에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그때의 엘범을 보면서 친구들의 얼굴들도 보고자 했지만,
그렇지 못하여서 메우 아쉬웠습니다. 50년 만에
힘들게 오게 되었는데..
학교를 제대로 구경하지 못하는 것에 마음이 많이 슬펐습니다.

세월이 흘러서인지 학교건물이 새로워 졌고 여러가지
건물들이 들어서서 많이 것이 변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디가 어딘지 알기 힘들었습니다.

묵호항에 가서 회를 떠서 숙소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19일 아침에 나가니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망상해수욕장을 들렸지만 바닷물에 손도 못 대었습니다.
10살에 바닷물에 들어가서 수영도 했지만, 지금은
바다 파도에 몸이 쓸려갑니다.
장애인이 되어 힘이 없어지는 것이 속상합니다.

묵호에서 소불고기 먹고 싶었는데 불고기 식당이 보이지 않아서
찜닭을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호 초등학교라도 가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초록여행에 당첨되어서 회덮밥, 오징어순대, 방어회 등을
먹게 되어서 좋았고 좋은 추억들을 남겼습니다.

초록여행으로 인해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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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인미희 (2020-06-25 16:31) 
안녕하세요. 초록여행 중앙센터 인미희입니다.
미뤘던 여행을 하셔서 기쁘셨을 것 같아요.
강원도 속초에서 아드님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좋은 추억 만드신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초록여행과함께 전국방방곡곡 다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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