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어프리 여행 정보

경상남도 소개

배리어프리 여행정보 - 경상남도


'정열의 경상남도'

쾌적한 생활환경과 열정적인 도민, 미래첨단산업, 깨끗한 자연환경이 공존하는
다양한 자산과 가능성의 경상남도. 가야문화의 전통과 충의의 얼이 서린 경상남도는
비옥한 농토와 편리한 교통으로 농업과 제조업이 발전되어 있다.

'경상남도의 겨울'
겨울의 찬 서북풍을 높은 산맥이 막아 기온이 온화한 편이다.
경상남도의 많은 자연경관 속에서 눈꽃과 하나되어 겨울산을 느껴보고,
어릴적 향수에 젖어 추억을 회상해보자.


추천 :
① 아름다운 남국의 파라다이스, "외도"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외도길 17)
② 맑은 물에 피로를 녹여보자, "부곡온천"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면 온천중앙로 77)
③ 국내유일의 해상유원지, "가고파랜드-돝섬해상유원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돝섬2길)
④ 1,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해인사"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⑤ 청정해역으로 감싸진 시원한 바닷바람, "바람의 언덕"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해금강1길)

-출처 : 경상남도청, 경상남도 트위터, 경남관광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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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BEST

  • 여행지

    법연사
    거제도 바람의언덕
  • 숙소

    창원 명서 U모텔
    거제 미아 에어비앤비
  • 음식점

    합천 적사부
    큰집

고객이용후기

  • 해양드라마세트장을다녀왔습니다^*^
  • 8월 26일 ~ 27일 남해여행을 다녀와서
  • 하늘에 계신 아버님.
  • 금강산도 식후경! 짐을 풀고 주린 배를 채운 이 곳
    [7월 우수수기] 통영으로 떠난 1박2일 가족여행

주변정보

추천여행지 - 여행지


[여행지] - 법연사

소원성취를 염원하는 분들의 기도처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공원길 4 산210 법연사 연락처055-932-8811 입장료무료 관람시간상시운영휴관일(휴무일)연중무휴
평가출처2017 하모니 원정대_리틀빅히어로
작성일 : 2017-08-25 오전 3:39:17조회수 : 959

장소 설명

법연사는 태조 이성계가 왕을 기원한 곳이며, 무학대사의 수행처인 경상남도 기념물 제256호 '합천 둔내리 폐사지'에 새로이 조성된 현대식 사찰입니다. 소원성취 기도처로서 유명합니다.
법연사는 진취적인 종교, 통합적이고 현실적인 종교, 대중적이고 실천적인 종교를 지향하는 생활 불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만불과 만등을 밝힌 24시간 기도법당 법연사 내에는 대법전(대웅전), 명부전(조상전), 만성전(만불전), 5층 황금사리 쌍탑, 회량 및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법연사는 타 사찰에서는 하지 않는 무보시 49천도재, 9천981 천도재를 매년 시행하며, 황매산 산신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편의 정보

주출입구 단차 없음 장애인 단독접근 가능 장애인 이용시 동반자 권장 장애인 이용 가능 매표소 시각장애인 편의서비스 장애인 이용가능 관광안내소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장애인전용 화장실 청각장애인 편의서비스 휠체어 대여가능

추천여행지 - 숙박


[숙박] - 창원 명서 U모텔

모던한 인테리어의 깨끗한 쉼터.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우곡로 211 파트너빌딩 (명서동) 연락처010-5800-5811 입장료객실과 인원에 따름 관람시간상시운영휴관일(휴무일)연중무휴
평가출처2017 하모니 원정대_리틀빅히어로
작성일 : 2017-08-25 오전 2:22:18조회수 : 123

장소 설명

시티세븐,창원컨벤션센터,창원종합버스터미널 등이
차로 5분 내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주차시설 이용 가능하고, 건물 맞은편 유료주차장 이용시 주차비가 지원됩니다.
창원 명서동이 훤히 보이는 시티뷰를 자랑합니다.

장애인 편의 정보

주출입구 단차 없음 장애인 단독접근 가능 장애인 이용시 동반자 권장 장애인 이용 가능 매표소 시각장애인 편의서비스 장애인 이용가능 관광안내소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장애인전용 화장실 청각장애인 편의서비스 휠체어 대여가능

추천여행지-음식점


[음식점] - 합천 적사부

쫄깃한 탕수육이 일품인 웨이팅이 필요한 맛집.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동서로 72 지번 합천리 590-4 연락처055-931-5033 입장료메뉴에 따름 관람시간11:30-19:00(평일)/11:30-18:30휴관일(휴무일)매주 월요일 휴무
평가출처2017 하모니 원정대_리틀빅히어로
작성일 : 2017-08-21 오후 4:25:04조회수 : 108

장소 설명

생활의 달인-국가대표 탕수육으로 유명한 중화요리맛집 '적사부'
점심시간에는 최소 40분 웨이팅은 고려하셔야 할 만큼
탕수육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근에 영상테마파크,황강,황매산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편의 정보

주출입구 단차 없음 장애인 단독접근 가능 장애인 이용시 동반자 권장 장애인 이용 가능 매표소 시각장애인 편의서비스 장애인 이용가능 관광안내소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장애인전용 화장실 청각장애인 편의서비스 휠체어 대여가능

고객여행후기

[7월 우수수기] 통영으로 떠난 1박2일 가족여행
글쓴이 : 박귀필작성일 : 2017-07-02 오후 7:00:00조회수 : 1443
금강산도 식후경! 짐을 풀고 주린 배를 채운 이 곳
안녕하세요. 초록여행 덕분에 저희 세 가족은 6월 초에 즐거운 가족 여행을 다녀오게 됐습니다.
약 10년 전에 무주로 여행을 떠났는데 그 이후로 다시 여행을 가기 까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릴 줄은 몰랐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바쁘게 생활하느라 다같이 여행을 가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두의 마음 속에는 가족여행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는지 이번에 한 마음이 되어서 여행을 외치게 되었어요.

장소는 큰 고민 없이 볼거리가 많은 통영으로 정해지게 되었고 짧은 1박2일동안 즐겁게 다녀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쉽게도 건강이 좋지 않아 함께할 수 없었던 할머니와 사촌 동생, 일 때문에 함께할 수 없었던 작은아빠와는 여행을 마치고 대전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3일(토) 여행 첫 날, 아침 일찍 모여 전 날에 장봤던 짐을 차에 싣고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저희들은 초록여행 덕분에 차 한 대로 다같이 이동할 수 있어서 여행하는 내내 매우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USB에 노래를 담아가지 못했다는 것... 다 완벽했는데 노래가 빠지니 심심하더라고요. 라디오를 틀으려고 하니깐 고속도로에서는 안전운전을 위해 재생이 되지 않았어요. 아쉽게나마 핸드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이동했답니다. 아이들은 신이 나서 계속 사진을 찍고 놀았네요. 참, 여행길에 입이 심심할까봐 커피와 물, 초콜렛과 사탕 등 먹거리가 가득 담긴 가방을 초록여행에서 챙겨주셨어요. 세심한 배려에 감동받았답니다. 그렇게 한참을 달려 통영에 도착했고 더운 날씨로 인해 고기가 상할까봐 곧바로 숙소로 이동해 짐을 풀었어요. 숙소에서 나오는 길에 맛집을 찾다가 해물탕 집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눈에 띠게 사람이 많은 집은 TV 예능프로에 방영된 곳이었는데 저희는 다 비슷하겠지 생각하고 덜 북적이는 식당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여유롭게 식사를 마치고 간 곳은 '통영 여객터미널'. 한산도와 제승당을 둘러보기 위해 배에 올랐습니다. 가는 길이 꽤 걸려 열심히 바람을 만끽하고 바다냄새를 맡고... 각자의 방식대로 유람선에서 바다구경을 하다가 내려서는 함께 숲길을 거닐었습니다. 길을 따라 들어가면 이순신 장군의 넋을 기리는 충무사가 있는데 그 앞에서 묵념하시는 분들이 여럿 계셔서 저희도 경건한 마음으로 둘러보고 왔습니다. 배 시간에 맞춰 나와 동피랑이 아닌 서피랑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동피랑은 벽화위주이고 통영시장을 끼고 있어서 그런지 상점이 있었는데 서피랑은 상점이 하나 없고 종종 마을 주민들이 보이더라고요. 관광객은 그리 많지 않았지만 한 군데에 재미난 조형물과 예쁜 벽화가 그려져 있어 그곳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정상에는 정자가 있어 잠시 쉬었다가 풍경을 구경했네요. 가구들이 오밀조밀 모여있고 옆에는 바다가 보여 경치가 아름다웠습니다. 이렇게 첫째 날을 마무리하고 숙소로 돌아가 맛있는 고기파티를 했습니다. 석쇠구이 판으로 고기를 구우니 양면이 맛있게 구워지더라고요. 그렇게 행복한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4일(일) 둘째 날 아침, 어제 먹다 남은 고기와 햄으로 찌개를 끓여 아침식사까지 배부르게 먹은 다음 일찍이 한려수도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나왔습니다. 8월달보다는 덜 하지만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와서 대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금방 케이블카를 탈 수 있었습니다. 아침이라 덥지 않아 좋았어요. 케이블카에는 딱 8명이 탈 수 있는데 저희는 가족끼리 타서 오순도순 이야기를 하며 경치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무주 가족여행 때에도 덕유산에 오르면서 케이블카(곤돌라)를 탔었는데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미륵산 정상에 가는 길에 여러 전망대가 있는데 저희 가족들은 관절보호차원으로 신선대 전망대만 보고 내려왔습니다. 다음으로 '이순신공원'에 갔는데 생각보다 경치가 매우 좋았어요. 바다 가까이 내려가는 길에는 야자수 같은 열대나무도 심어져 있었습니다. 신나게 자연과 하나가 되고난 뒤 마지막으로 통영시장을 둘러볼 겸 동피랑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가족들은 서피랑보다 동피랑이 더 볼거리가 많다고 좋아하셨어요. 동피랑 구경은 세 번째인 저는 동피랑 벽화가 가끔씩 업데이트 된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벽화가 가끔씩 바뀌니깐 다음 번에 오게 돼도 새롭고 좋을 것 같아요. 통영을 떠나기 전 통영 꿀빵과 충무로 김밥으로 늦은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일박 이일동안 통영의 주 여행지는 다 돌아보고 온 것 같아 참 뿌듯하네요. 다음에는 누구와 함께 다시 오게될지 모르겠지만 경관이 매우 뛰어나다는 소매물도와 미륵산 정상을 꼭 가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번 가족여행을 통해서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가족이 하나가 되어서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즐거운 여정이 될 수 있게 도와주신 초록여행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